안녕하세요. '웨비나스' 입니다^^
이번 포스팅에서는
**"크로마키를 활용한 웨비나"**에 대해서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~
크로마키에 대해 많이들 알고 계시죠?
영상 속 피사체를 다른 화면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많이 알고 계실텐데요,
주로 영화나 미드 등 일상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고, 실생활에서도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.
최근에는 웨비나에서도 많이 보편화 되어 활용 되고 있는 추세인데요~
여기서 잠깐.
크로마키가 정확히 어떤걸까요?
쓰니가 살~짝쿵 깨알같이 설명해 드릴게요😉 (코너 속의 코너랄까,,?)
크로마키란?
'크로마키' 자체를 대명사로 알기 쉽지만
Chroma + Key 의 합성어로,
색조와 차이를 이용하여 합성하는 방식이랍니다~!
크로마키를 이해하기 전,
**'Keying'**의 개념을 아시면 더욱 이해하기 쉬운데요,
영상 합성 작업을 Keying 이라고 합니다 :)
두 개의 영상을 합성할 때 세 가지로 분류가 되는데,
첫 번째. 알파키
두 번째. 루마키
세 번째. 크로마키 !!
언급한 순서대로
투명도에 따라, 채도(밝기)에 따라, 여러 색상 중** ****한 가지 색**으로 조절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!
따라서 크로마키란 ?
영상 합성 작업 ! 즉 Keying의 세 분류 중 하나*** ***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^^
Why Green ?


앞서 여러 색상 중 한 가지 색으로 조절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,
왜 **Green Screen **을 사용할까요?
사람의** '눈'**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!👀
사람의 눈은
RGB (Red/Green/Blue 3원색) 중
초록색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잘 볼 수 있다고 해요~
눈의 원뿔세포+막대세포가 초록색에 가장 밝게 반응한다고 하네요!
사람의 눈이 초록색에 더 민감하다 보니
밝기를 효율적으로 표출하기 위해 카메라 화소에도 그린 값을 더 많이 넣게 되었고,
Bayer Pattern(화소)에는 그린 색상이 블루,레드 보다 2배나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.

Bayer Pattern
그래서 색을 뺄 때 Green이 더 잘 빠지는거였구나~~!
- 쓰니의 추가 설명 - 초록색**이 사람의 피부색과 가장 관계가 먼 보색이기도 하고,
서양 사람들의 눈은 파란색 동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
블루스크린**을 쓰게 되면 눈동자 색까지 빠지게 되어
보통은 그린스크린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~😊
주의사항
이러한 원리로 인해 크로마키 촬영 시
초록색 의복은 입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.
※투명인간 주의※
그리고 가급적 어두운 옷도 피해주세요.
초록색이 더욱 깔끔하게 빠질 수 있게요 !👍🏻
이것만 알면 촬영 준비는 이제 끝~!
현장 세팅
자, 이제 준비는 끝났으니 나머지는 **'웨비나스'**에게 맡겨주세요!💪🏻



의뢰한 내용을 바탕으로 웨비나, 온라인 송출, 사전녹화, 영상 제작, Virtual Studio 등
다양한 용도로 촬영이 진행됩니다.
원하는 장소를 미리 섭외.대관하여 이동형 크로마키와 장비들을 설치합니다.
송출 프로그램으로 배경과 사람을 합성한 후 송출합니다 :)
조명


촬영 시 가장 중요하다고 웨비나스 PM, PD님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조명!
충분한 조명이 있어야 초록색 영역이 쏘옥~ 빠진답니다!
그리고 조명을 좌.우.위.아래로~~🕺🏻 잘 쏴줘야
뒤에 그림자가 지지 않게 완벽하고 깔끔하게 합성이 됩니다^^
실제 송출 화면 예시
그럼 실제 송출 화면은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?



